2025 WEA 서울선언문의
역사적 의미를 상고하며
니케아 신경과 종교개혁의 신앙고백 위에 세워진 2025 WEA 서울선언문이 성경의 무오성과 유일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21세기 교회사에
또렷이 새기게 하사,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패배주의, 냉소주의, 회의주의, 비관주의를 극복하며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비상하게 하옵소서.
창조주 하나님이 역사의 주관자이심과 더불어 성경이 절대무오한 진리임이 2025 WEA 서울선언문을 통해 모든 세대를 향한 신앙의 북극성으로 세워지게 하사, 격동의 시대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GPS를 따라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오직 주님을 앙망하는 교회 되게 하옵소서.
무신론과 다원주의가 진리를 어지럽히고 있는 시대 속에서 2025 WEA서울선언문이 오직 성경에 근거한 순전한 복음을 담대히 선포하게 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구원의 유일한 길이 광명한 새벽별처럼 빛나게 하시고 모든 영혼이 생명의 복음을 좇아 돌아오게 하옵소서.
325년 니케아와 451년 칼케돈, 1517년 종교개혁을 통해 확립된 복음의 정당성이 2025 WEA 서울선언문 안에서 다시 계승되고 확증되게 하사,
세계복음주의 교회의 신앙과 사명의 항로가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정도(正道)로 정위치 되어 끝까지 흔들림 없이 전진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세워지고 순교의 피로 수호된 복음의 본질이 2025 WEA 서울선언문을 통해 다시 재점화되게 하사, 영적 장기 불황을
돌파하는 은혜의 강수를 누리게 하시고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부흥의 르네상스를 경험하며 새 노래의 역사를 집필하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명하신 지상명령이 2025 WEA 서울선언문을 통해 복음 선포와 제자 양성이라는 우선적 사명으로 다시 선명해지게 하사, All Hands on
Deck!의 마음으로 세계복음주의 교회가 총력전을 준비하여 끝까지 사명의 자리에서 굳게 믿고 굳게 서게 하옵소서.
2033년까지 대한민국 50%의 복음화를 꿈꾸며 결사적 각오를 가지고 세워진 2025 WEA 서울선언문을 통하여 세계교회의 길이 그리스도
중심으로 영점조정 되게 하시고, 한국교회가 특명전권대사의 심정으로 복음의 기치를 높이 들고 역사적 분수령을 맞이하게 하옵소서.
영광스러운 예배
사랑의교회가 이 시대의 인본주의적 풍랑과 다원주의의 소음 앞에 흔들리지 않는 예배 공동체로 바로 서게 하사,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신호에 즉각 반응하는 기도자로 깨어 있게 하시고, 멈추지 않는
간구를 통하여 주께서 여시는 회복과 부흥의 새 시대를 경험케 하옵소서.
사랑의교회의 모든 예배의 자리에 들어설 때마다 하늘로부터 임하는 강력한 쉐키나의 능력과 권능으로 존재를 새롭게 하사, 임마누엘의 은혜와 복음의 진수로 모든 갈증을 해갈해 주시고 구원의 우물에서 길어 올린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담임목사님을 위한 기도
담임목사님을 격변하는 시대 속에서 여호와의 산을 수호하는 복음의 파수꾼이자 영적 지도자로 온전히 세워 주사, 사람의 길이 아니라 하나님
의 길을 분별하게 하시고,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나아갈 은혜의 방향을 제시하는 글로벌 향도자로 쓰임받게 하옵소서.
담임목사님이 거룩한 야성으로 ‘2033-50 비전’을 붙들고 기도의 지팡이를 높이 드실 때,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넘치게 하여 주사, 선포되는 말씀이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위로부터의 메시지가 되고 울리는 찬양이 감격과 회복의 역사가 되게 하옵소서.
은혜받는 예배자, 보냄 받은 생활 예배자
날마다 은혜를 아끼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전심으로 예배할 때 삶의 난제들이 정렬되고 사막에 강이 흐르며 광야에 길이 열리는 은혜의 대반전을
경험하게 하시고, 재림의 소망 가운데 영혼의 만족과 거룩한 전화위복(轉禍爲福)을 이루게 하옵소서.
예배의 신령한 은혜를 입은 자마다 참 하나님이시며 참 인간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을 앙망하게 하사, 구원자이자 심판자 앞에서 영혼이 소생되고 주님을 더욱 사랑하는 새 생명의 제자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가정과 일터로 보냄 받은 예배자로서 겸자무적(謙者無敵)의 마음으로 일상을 예배로 올려드릴 때, 사시사철 열매가 끊이지 않게 하시고 시대 앞에 다니엘과 같이 대체 불가능한 특명전권대사로 쓰임 받게 하옵소서.
WEA 서울 선언문을 소개하며Introduction
1846년부터 세계복음주의 운동을 대표한 세계복음주의연맹(WEA)을 거룩한 지팡이로 사용하여 주사, 선포된 2025 WEA 서울선언문을
통하여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다시 복음의 생명력을 회복하는 특이점(singularity)을 경험하게 하시고 역사의 상선에서 하나님의 시선을 조망하게 하옵소서.
팬데믹 이후의 세계 곳곳의 고조되는 갈등과 경제적 불확실성으로 인한 두려움과 혼란에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잠식되지 않게 하시고, 오히려 초월적 감사와 샬롬의 질서를 흘려보내는 영적 안전지대로 우뚝 서게
하사, 시대의 균열을 꿰매는 치유의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인공지능이 공적 영역을 빠르게 재편하는 시대 흐름 속에서도 인간의 존엄과 창조 질서가 훼손되지 않게 하시며,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기술에 끌려가지 않고 말씀의 주권 아래서 시대를 해석하고 이끄는 지혜를
갖추게 하옵소서.
고난과 시련 가운데 있는 수많은 교회 공동체들이 사회적 단절과 분열의 상처 속에서 주저앉지 않게 하시고,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다시 연합되고 세워지게 하사, 모든 난제가 풀림을 받고 복음의 생명력을
회복하는 대반전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80년 넘는 분단의 아픔과 화해의 소망이 공존하는 한반도에서 선포되는 이번 WEA 서울선언문을 통하여, 분열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되 십자가의 평화로 둘을 연합하게 하사,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 통일을 향한
하나님 나라의 방향성이 분명히 제시되게 하옵소서.
세계 선교와 공공의 영역, 그리고 신학적 깊이에 이르기까지 축적된 한국교회의 신앙 자본이 이번 WEA 서울선언문을 통해 겸손히 흘러가게
하시고, 복음의 빚진 자로서 세계교회를 섬기는 사명이 더 성숙해지며 열방의 영적 궁핍의 자리마다 여호와 삼마의 은혜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만유의 주인이심을 중심 고백으로 붙들고 하나 된 목소리로 선포되는 2025 WEA 서울선언문을 통해,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 나라가 임할 소망으로 날마다 새로워지게 하시고 복음 증거의 사명을 이 세상 끝날까지 감당하게 하옵소서.
미션과 비전을 위한 기도
사랑글로벌아카데미(SaGA)가 영성과 지성, 거룩한 야성이 함께 빚어지는 훈련의 장이 되게 하시고, 시대의 심장을 정확히 겨누는 마광한 화살처럼 교회와 사회를 깨우는
제사장적 리더들을 세워 가게 하옵소서.
사랑글로벌아카데미(SaGA)를 통하여 다음세대가 세속의 안개를 뚫고 거룩한 대장장이로 일어나게 하시며, 한국교회가 성경적 가치 위에 바로서게 하사, 창조적 소수로 시대를 변화시키며 미래를 여는 영적
집현전으로 쓰임받게 하옵소서.
각 아카데미를 위한 기도
예배아카데미(School of Worship)가 복음의 본질과 말씀의 진리 위에서 예배자들을 빚어 가게 하시고, 말씀과 예배, 찬양과 문화 사역이 성령의
생명력으로 연결되게 하사, 지역 교회와 열방을 살리는 역동적인 예배의 흐름을 일으키게 하옵소서.
제자훈련아카데미(School of Discipleship)를 통하여 말씀이 삶의 알고리즘을 재구성하게 하시고, 기술과 문명이 가속화되는 시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소명 의식을 지닌 사명자들이 일어나게 하사, 가정과 교회, 사회와 열방을 섬기며 다음 시대를 책임지는 담대한 일꾼으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일터선교와 글로벌네트워크아카데미를 통하여 훈련 생도들이 일터와 비즈니스 현장에서 복음의 신선도를 유지하며 신실하게 섬기게 하시고,
급변하는 시대의 파고를 돌파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선교적 기업가로 세워져 온 땅에 거룩한 영적 공명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복음통일아카데미를 통하여 분단의 상처 위에 하나님의 탄식과 긍휼이 다시 울려 퍼지게 하시고, 이념과 진영의 벽을 넘어 한반도를 향한 주님의 심장이 뛰게 하사, 복음으로 길을 여는 통일의 파수꾼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레거시아카데미(Legacy Academy)가 수선대후(守先待後)의 사명을 따라 인생의 중 · 후반부를 소명으로 재정렬하게 하시고, 과거를 성찰하며 현재를 재조율하고 미래를 재정립하여, 늙어도 결실이 풍성한 성숙한
레거시 리더로 다시 세워지게 하옵소서.
열방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함Proclaiming the Glory of God Among the Nations
니케아 신경 제정 1,700주년의 신앙고백 위에 179년의 세계 복음주의 운동이 다시 불붙게 하시며, 역사를 주관하시고 열방을 구속하시며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쉐키나 영광이 열방의 온 교회를 덮으사, 모든 교회의 섬김과 사역이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위하여 재건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창조주시며 역사의 주관자이시라는 복음주의 신앙의 핵심이 다시 분명히 선포되게 하시고, 성경의 절대무오한 권위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유일한 구원이 시대의 압력 속에서도
흐려지지 않게 하시며, 성령의 현재적 역사하심을 신뢰하는 교회가 거룩한 담대함으로 복음을 증언하게 하옵소서.
복음 선포를 통한 영혼 구원과 교회를 위한 제자 양성이 가장 중요하고 우선적인 사명임을 다시 붙들게 하시며, 사역의 확장보다 본질의 충실함을 선택하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열매의 크기보다 신실함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복음전사 공동체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1884년 이 땅에 복음이 전해진 이후 하나님께서 한국 교회를 심으시고 뿌리내리게 하신 은혜를 깊이 기억하게 하시고, 받은 복음의 열정이 민족적 자부심에 머물고 끝나지 않고 목자의 심정으로 열방을 끌어안는
겸손한 섬김과 선교적 헌신으로 다시 흘러가게 하옵소서.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는 세대 간의 찬양의 고백이 오늘의 교회에서도 온전히 이어지게 하시며, 말로만이 아니라 삶으로 하나님의 위대한 일을 시도하는 21세기 다윗들이 각 세대마다
우후죽순처럼 일어나 주의 능한 일을 선포하게 하옵소서.
161개국에 걸쳐 6억 5천만 명이 넘는 복음주의 공동체가 문화와 언어의 차이를 넘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게 하시며, 경쟁이 아닌 연대로, 고립이 아닌 협력으로 복음의 네트워크가 이뤄지게 하사,
‘활짝 열린 문’으로 열방을 섬기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마지막 때에 주님께서 부르시는 음성에 기쁨과 감사의 순종으로 응답하게 하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내심을 따라 성령의 능력 안에서 행하는 교회가 되게 하사, 그리스도 안에서 참을 수 없는
기쁨의 파도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제자훈련의 국제화를 위하여
한국교회가 140여년 전 빚진 복음의 빚을 겸손히 갚는 통로로 제자훈련의 국제화가 쓰임받게 하사, 한국교회가 가지고 있는 기도자본, 헌신자본, 섬김자본, 희생자본이 열방의 교회를 다시 살리는
세계교회 부흥의 마중물로 흘러가게 하옵소서.
제자훈련의 국제화가 순전한 복음과 열린 정통 위에 굳게 서서 복음주의 쇠퇴를 막는 거룩한 방파제가 되게 하사, 성경의 절대진리와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수호하며 세계 문명 속에 새로운 영적 질서를
세우는 은혜의 비밀병기로 쓰임 받게 하옵소서.
제51기 제자훈련, 제38기 사역훈련을 위하여
제51기 제자훈련이 혼탁한 시대의 속에서 순전한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생기를 누리는 은혜의 자리가 되게 하사, 생명의 떡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인격으로 의지하며 예수님처럼 되고 예수님처럼 사는 왕 같은
제사장의 길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제38기 사역훈련이 능동적 수동성의 순종으로 위로부터 임하는 능력을 덧입게 하시고, 모든 훈련생들이 한 알의 썩어지는 밀알로서 공동체 전체로 확산되어, 은혜의 제곱근의 원리가 작동하는 역동적 팀웍과
거룩한 전진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사랑의교회 제자 · 사역훈련을 통하여 예배와 가정, 일터와 선교, 문화의 전 영역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왕 되심이 선포되게 하시고, 사명이 순명이 되게 하사, 거짓과 혼돈의 시대를 뚫고 나아가는 하나님의
나라 대표선수로 쓰임 받게 하옵소서.
칼(CAL)세미나와 칼넷(CAL-NET)을 위하여
2026년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CAL 세미나)를 통하여 말씀과 기도의 토양이 깊이 갈아엎어지게 하시고, ‘온전론’의 목회 철학이 가슴에 각인되어 교회의 뿌리를 살리고 시대를 감당하는 거룩한 목양 리더들이
우후죽순과 같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국제제자훈련원과 CAL-NET에 속한 모든 교회가 ‘목자의 심정’과 ‘온전론’의 유산 위에 서게 하시며, ‘2033-50 비전’으로 무장된 영적 병참기지로 연결되게 하사,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은혜의 주류로 이끄는
거룩한 그루터기로 쓰임 받게 하옵소서.
감사와 회개We Give Thanks and Repent
1846년 이후 성경의 권위 아래 복음의 순수성을 지키며 세계 복음주의 신앙의 유산을 이어오게 하신 은혜를 감사드리면서도, 그 은혜를 당연하게 여기고 거룩한 두려움과 경외함을 잃어버린 영적 둔감함을 깨닫게
하사, 참 회개로 용서의 강에 뛰어들게 하옵소서.
종교개혁과 부흥과 선교의 확장을 통해 성령의 새로움을 세대마다 경험
하게 하신 역사를 기억하며 감사하되, 그 복음의 능력이 오늘 우리의 가정과 교회와 공적 영역에서 충분히 드러나지 못했음을 겸손히 고백하게
하시며, 회개의 기회를 은혜의 연장으로 붙들게 하사, 새롭게 하시는 성령의 역사를 간구하게 하옵소서.
수많은 영혼 구원과 교회의 성숙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은혜를 보게 하신 것을 감사하면서도,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부르신 사명에
온전히 응답하지 못하고 공적 자리에서 침묵했던 타협의 모습들을 애통 하게 하사, 기도의 임계점을 돌파하는 깨어 있는 중보자로 다시 세워 주옵소서.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통해 열방을 섬기게 하신 은혜를 기억하게 하시되, 교회의 분열을 가볍게 여기고 박해받는 형제자매들의 고통 앞에
충분히 연대하지 못했던 모든 무관심을 회개하게 하사, 십자가의 평화로 둘을 연합하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따라 교회가 화목케 하는 직분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지도자들과 교회를 세워 주신 은혜를 감사
드리면서도, 권위의 남용과 도덕적 실패 앞에서 공동체적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방관했던 모든 죄를 인정하게 하사, 지도자들이 베옷의 겸손과
거룩한 두려움으로 자신을 살피고 끝까지 정직의 길을 걷도록 지켜 주옵소서.
인간의 존엄과 생명의 가치를 드러내는 하나님의 뜻을 역사 속에서 보게
하신 것을 감사하되, 구조적 불의와 차별, 생명 경시의 현실 앞에서 분명한 복음의 입장을 견지하지 못한 두려움과 무능을 애통하게 하사,
세상의 거짓된 문화 앞에서 침묵하지 않는 복음적 담대함으로 말씀의 불성곽을 다시 세워 주옵소서.
전 세계 교회 위에 부어지고 있는 성령의 역사와 갱신의 은혜를 감사로
고백하면서도, 회심자들을 온전한 제자로 양육하지 못하고 제자도의 깊이를 놓쳐 온 모든 연약함을 회개하게 하사, 아침마다 새로우신 긍휼로
날마다 죽고 날마다 사는 성도의 신비를 회복하여 거룩한 길에 온전히 서게 하옵소서.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를 위한 기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워진 대한민국이 복음의 기억을 다시 깨워
거룩한 연대를 회복하게 하시고, 문화막시즘과 왜곡된 포퓰리즘, 거짓의 늪에 잠긴 이 땅 한복판에서 제사장 나라의 정체성이 살아나게 하사, 열방을 치유하는 축복의 통로로 사용되게 하옵소서.
이 나라를 향해 기쁨의 대사로 파송된 주님의 제자들이 시대의 어둠 앞에 물러서지 않게 하시고, 패배주의와 냉소주의, 회의주의와 비관주의의
안개를 말씀과 기도로 돌파하여, 무너진 기준을 다시 세우고 사회 전반을 새롭게 숨 쉬게 하는 거룩한 변혁의 주역이 되게 하옵소서.
한국교회가 복음의 불씨를 다시 살려 신적 공유지(Divine Commons)를
회복하는 영적 구심점이 되게 하시고, 2033-50 비전과 한국교회 섬김의 날, WEA 서울총회를 통하여 제4차 부흥의 불길이 확산되게 하사,
사막 같은 시대에 생명의 물결이 일어나고 광야 같은 역사에 새로운 길이 열리게 하옵소서.
북한교회를 위한 기도
북녘 땅 위에 드리운 거짓의 장막과 주체의 우상이 걷히게 하시고, 선교적 영성과 순교적 영성이 맞물려 돌아가며 기도의 임계점을 돌파할 때,
크로노스의 분단의 시간이 카이로스의 구원의 시간으로 전환되게 하사,
평양에서 생명의 찬송이 다시 울려 퍼지게 하옵소서.
억압과 결핍 속에 신음하는 북한 주민들과 지하교회 성도들을 기억하사,
이른 비와 늦은 비의 은혜로 영혼의 기갈과 삶의 상처를 동시에 치유하여 주시고, 수선대후(守先待後)의 은혜가 세대에서 세대로 계승되어 피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의 새 날이 한반도에 뿌리내리게 하옵소서.
사랑광주리 사역 및 북한 사랑의선교부 사역을 위한 기도
사랑광주리의 모든 사역을 통하여 북녘의 굶주린 삶과 상처 난 영혼에
그리스도의 긍휼이 스며들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역할을 감당하며 기도로 썩어지는 밀알들이 온전히 열매 맺게 하사, 생명의 나라, 거룩한 청정국을 향한 회복의 물길이 막힘없이 흐르게 하옵소서.
반석학교와 북한선교 교육과정(SENK)를 통하여 다음 세대가 주님의 마음을 품은 생명 공동체가 되게 하시고, 끊어진 역사의 숨결을 다시 잇는
살아 있는 증인으로 빚어 주사, 질그릇 같은 인생이 새 타작기가 되어 피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의 문을 여는 남은 자의 사명을 담대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우리들의 확언: 공유된 신앙(1)We Affirm: Our Shared Faith(1)
복음이 모든 사람을 위한 하나님의 진리임을 확언하며 사도적이고 역사적인 기독교 신앙 위에 서게 하사, 성경의 변화시키는 능력과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한 구원이 우리의 고백에만 머물지 않고 삶과 교회의 방향을
실제로 이끌어 ‘굳게 믿고 굳게 서는’ 신앙의 정위치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적 사역과 교회와 세상 가운데
생명을 주시는 성령의 사역을 굳게 붙들게 하시고, 시대의 불안과 혼란 속에서도 다른 대안을 찾지 않고 복음의 해답을 따라 직진하며 주님의
임재 안에서 새 능력을 얻게 하옵소서.
타협 없는 협력이라는 원칙을 다시 마음에 새기게 하시며 종교 다원주의와 혼합주의의 유혹을 분별하게 하시고, ‘살아있는 정통, 개혁적인 보수,
순전한 복음’의 기치를 개인과 공동체의 중심에 끝까지 붙들어 흔들림
없이 믿음의 갑판 위에 굳건히 서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살아 있는 믿음이 역사 속에서 공동선을 이루어
왔음을 기억하게 하사, 생명을 살리는 신학과 생명을 소진시키는 신학을 분별하지 못했던 우리의 안일함을 깨닫게 하시며, 예수님의 마음(Jesus’
Heart)을 품고 참된 생명의 편에 서서 시대를 살리는 거룩한 씨앗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음을 분명히 확언하게 하시고,
남자와 여자의 존엄과 가치의 동등함과 결혼의 신성함을 창조 질서 안에서 왜곡 없이 지켜가게 하시며, 무너진 제단이 수축되어 가정과 교회가
말씀의 질서로 재건되게 하옵소서.
건강한 가정과 거룩한 결혼의 소중함을 붙들게 하사,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에 따라 독신으로 부름 받은 이들 또한 존중하며, 각자의 부르심 안에서 공동체가 달항아리 같은 믿음의 그릇으로 빚어져 서로를 세우는 은혜의 저장소가 되게 하옵소서.
교회가 은혜와 진리가 함께 머무는 장소로 부름 받았음을 사명으로 받게 하시고, 회개와 회복과 거룩함이 제자로서의 평생 여정임을 기쁨으로 여기게 하사,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는 주님의 긍휼로 상처 입은 이들을
품는 온유하지만 강력한 복음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대사회적 책임을 위하여
사랑의교회가 마르지 않는 복음의 생명력을 넘치도록 흘려보내는 축복의 유통자가 되게 하사, 오병이어의 은혜로 가난한 이웃을 품고 상처 난
공동체를 치유하며, 말씀이 기갈한 시대에 생명의 떡을 나누는 거룩한 시대적 책임을 끝까지 감당하게 하옵소서.
사랑의교회와 더불어 한국교회가 성경의 절대진리와 주님의 대사명으로
무장된 특명전권대사로 부르심을 자각하게 하사, 가정과 사회를 인가귀도(引家歸道)로 이끌고 저출생과 가치 붕괴의 위기 속에서도 믿음의 세대 계승을 이루는 하나님의 대안이 되게 하옵소서.
한국교회가 보혈복음으로 세워진 이 나라의 거룩한 청정지를 지켜내게
하시고, 왜곡된 법과 사조 앞에 침묵하지 않는 영적 기백을 회복하여, 공의가 강같이 흐르고 자유와 창조 질서가 보존되는 하나님 나라의 신적 공유지로 이 땅을 새롭게 빚어가게 하옵소서.
지역과 문화를 위하여
사랑의교회가 남은 자의 기도로 숨을 고르며 지역과 시대의 심장부에 파송된 공동운명체가 되게 하사, 복음적 역사와 생명의 역사가 골목과
현장마다 스며들어 무너진 질서를 회복하고 새로운 내일을 여는 거룩한 전진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사랑의교회 안에 부르심을 받은 문화 · 예술의 청지기들이 거룩한 팀워크로 빚어져 창조적 소수로 일어서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형상화하는 숙련된 대장장이로서 도시의 감각과 시대의 언어를 복음으로 디자인 하게 하옵소서.
대사회적 책임 부서 사역을 위하여
사랑의 복지재단과 구립서초노인요양센터, 의료선교회 등의 사역을 통하여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이 실제가
되게 하시고, 자기 양을 위하여 생명까지 내어주신 선한 목자의 음성이 돌봄의 현장마다 선명히 울려 퍼지게 하사, 복음이 말이 아니라 능력으로
증거되게 하옵소서.
법조선교부와 문화예술사역부, 지역사회선교부와 이웃사랑선교부가 각자의 사명 자리에서 하나님의 참 선과 참 진리를 담대히 드러내게
하시고, 보호받지 못한 자들을 변호하며 상처 입은 영혼들을 섬길 때, 사랑의교회가 이웃의 필요를 외면하지 않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온전히 실천하게 하옵소서.
우리들의 확언: 공유된 신앙(2)We Affirm: Our Shared Faith (2)
정체성과 성, 그리고 소속감의 혼란 속에 놓인 시대 현실을 외면하지 않게 하시고 세상의 언어가 아닌 성경의 언어로 인간을 이해하게 하사,
성경적 명확성과 목회적 온유함을 함께 붙들어 진리를 흐리지 않으면서도 예수님의 마음으로 동행하는 공적 신앙의 파수꾼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창조 질서와 성경원리에서 벗어난 모든 것은 죄임을 분명히 확언하게 하시고 성경의 진리를 침묵하거나 타협하지 않게 하사,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회복과 치유와 자유가 있음을 담대히 선포하여 회개의
자리로 부르시는 주님의 초청이 열방 가운데 울려 퍼지게 하옵소서.
종교 다원주의와 문화적 압력이 성경적 인간관과 도덕 질서를 해체하려는 흐름 속에서도 성경의 최종 권위를 굳게 붙들게 하사, 공적 영역에서
신앙의 표현을 두려워하지 않고 거룩한 담대함으로 시대를 분별하여 ‘진리의 깃발’을 높이 드는 복음전사로 서게 하옵소서.
태아로부터 노약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명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신성한 존재임을 확언하게 하사, 낙태와 조력 죽음, 생명 경시의
문화 앞에서 침묵하지 않으며 생명을 살리는 복음의 편에 서는 거룩한 제사장 나라의 사명의식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전쟁과 이념적 극단주의, 정치적 억압과 깊은 분열로 신음하는 열방의 현실 속에서 그리스도의 평강이 강력히 임하기를 간구하게 하사,
폭력과 불의의 악순환을 끊고 정의와 진리 안에서 평화를 선택하는 이들과 두려움 없이 연대하여 ‘샬롬의 질서’를 흘려보내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복음을 받아들인 대한민국과 아직 복음이 자유롭게 선포되지 못하는 북한으로 나뉜 지 80여 년이 된 한반도의 아픔을 깊이 품게 하시고,
구조적 인권 탄압이 종식되며 참된 자유와 예배가 회복되는 날을 바라보며 기도의 임계점을 돌파하는 7천 기도용사의 중보가 쉬지 않게 하옵소서.
복음의 충만함이 말과 선언에 그치지 않고 예배와 삶과 행함으로 드러나게 하시며, 그리스도 안에서의 하나 됨과 거룩함을 참된 제자도의 본질이자 신뢰받는 선교의 핵심으로 붙들게 하사, 끝까지 복음에 순명하며
은혜의 채무자로서 열방을 섬기는 행동하는 공동체로 서게 하옵소서.
하나님 나라의 글로벌 인재를 꿈꾸며
사랑의교회 다음세대들이 주님께서 허락하신 인생의 시간표 속에서 불꽃 같은 사명감과 하늘로부터 오는 기백을 덧입게 하시고, 불완전한
시대 속에서 믿음의 모험을 선택하며 복음의 푸르고 아름다운 새 계절을 예비하는 믿음의 세대로 빚어지게 하옵소서.
신앙의 다음세대들이 십자가의 사랑으로 자기 목숨을 내어주신 주님의 심장을 품고, 혼돈과 위기의 파도 앞에서도 뒤로 물러서지 않는 거룩한 용기와 담대함으로 무장되게 하사, 이 땅의 복음의 역사를 수호하는
남은 자로서 기도와 순종을 끝까지 감당하게 하옵소서.
믿음의 다음세대들을 통하여 날마다 샘 솟는 복음의 생명력이 삶의 모든 자리로 스며들게 하시고, 상처와 실패의 흔적마저 주님의 손에 맡길 때
극상품의 열매로 바뀌는 은혜를 경험하게 하사, 한번 뿐인 인생을 주님께 드리는 향기로운 사명자로 완주하게 하옵소서.
주일학교와 제자훈련을 위하여
사랑의교회 주일학교가 말씀과 기도로 길러지는 생명의 요람이 되게 하시고, 다음세대가 시대의 변화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영적 분별력과
거룩한 담대함을 갖추어, 미래의 문명과 역사를 향해 하나님 나라의 방향을 제시하는 믿음의 선구자로 자라가게 하옵소서.
다음세대가 복음의 감격으로 심장이 뛰는 영적 전사로 빚어지게 하시며, 교회와 민족과 열방을 품고 부르짖는 기도의 계보를 이어 받게 하사,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깨어 있는 세대로 계속 일어나게 하옵소서.
믿음의 세대 계승을 위하여
사랑의교회 다음세대들이 선대가 흘려 보낸 눈물의 신앙과 숨겨진 기도의 유산을 따라 생명의 계보를 이어가게 하사, 말씀에 뿌리내린
분별력과 고난을 통과한 영적 근력으로 혼탁한 시대를 회복시키는 거룩한 파수꾼으로 준비되게 하옵소서.
믿음의 가정과 공동체가 함께 깨어 기도의 불씨를 지켜갈 때, 다음세대가 시대의 압력과 조롱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담대함으로 무장되게
하사, 세상은 절대로 감당하지 못하는 은혜의 정규군으로 이 시대의 여호수아와 에스더와 같은 믿음의 용장으로 자라나게 하옵소서.
우리의 다짐: 복음으로 형성된 행동의 부르심We Commit: A Call to Gospel-Shaped Action
성령의 인도하심 아래 시대를 분별하는 지혜를 허락하셔서 영적 무감각이나 조급한 대응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깊은 신학적 성찰이 말에
그치지 않고 삶과 사역의 방향을 바로 세우는 실제 순종으로 이어지게 하사,기도의 방향대로 역사가 움직이는 신적 개입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세계복음주의신학의 일곱가지 핵심 영역과 교회에 맡겨진 신학적 과제들을 성실히 붙들게 하시고, 학문적 논의에 머물지 않게 하사, 향후 세대를 섬기기 위한 정통 신학이 교회와 공적 영역을 실제로 살리는
지혜로 열매 맺어 ‘살아있는 정통’이 삶의 현장에서 증명되게 하옵소서.
성경의 진리에 기초하여 성령께서 빚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을 순전한 복음으로 증언하게 하시며, 시대와 문화의 압력 속에서도 본질을 타협하지 않고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정도(正道)로 걸어가며
진리의 물맷돌을 준비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모든 나라에서 종교의 자유를 수호하고 불의와 억압에 맞서며 정치적 구호가 아닌 복음적 양심으로 응답하게 하사, 분열을 조장하는 방식이 아니라 십자가의 능력으로 둘을 연합하게 하는 화합과 화평의 마중물이
되어 공공 신앙의 증인으로 서게 하옵소서.
복음주의 신학에 뿌리내린 총체적 사역과 제자 양성의 비전이 각 지역 교회와 현장 속에서 구현되게 하시며, 소외된 공동체의 고난과 질문 앞에서 거리를 두지 않고 목자의 심정으로 함께 걸어가게 하사,
보혈복음의 진수로 연약한 자들을 살리는 치유와 회복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전인적 건강과 온전한 삶을 향한 헌신이 영적 언어에만 머물지 않게 하시고, 다음 세대와 온 피조 세계를 향한 청지기의 책임을 신앙의 본질로
붙들게 하사, 생태적 지속 가능성을 삶으로 실천하며, 은혜의 강수처럼 흘러가는 순종의 열매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2033년을 향해 모든 사람을 위한 복음을 다시 붙들게 하시며, 성령의 능력 안에서 그리스도 중심적이고 성경에 뿌리내린 제자도를 새롭게 하여
지상명령을 끝까지 신실하게 감당하게 하사, 특명전권대사의 심정으로 열방을 향해 복음들고 직진하며 행동하는 공동체로 서게 하옵소서.
제자훈련 선교교회를 위하여
복음의 서진과 DMGP(Disciple Making Global Partners) 사역이 말씀과 기도의 검으로 무너진 영적 폐허를 다시 일으키는 하나님의 원정대가
되게 하시고, 진리의 생명력이 식어버린 땅마다 삼위 하나님의 숨결로 교회가 교회답게 회복되는 기적의 공진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전도폭발훈련을 통하여 평신도들이 침묵의 신앙을 벗고 생명을 살리는 거룩한 긴박감으로 일어나게 하사, 입술의 고백과 삶의 증언이 하나로
맞물려 영혼을 흔드는 복음의 돌파력이 일상 곳곳마다 터져 나오게 하옵소서.
사랑의전도단과 에벤에셀이 무너진 교회와 지친 공동체 곁에 묵묵히 함께 하여 다시 일어설 힘을 공급하는 하나님의 손길이 되게 하사,
작은 순종들이 모여 지역을 살리고 시대를 견인하는 구원의 영적 네트워크로 엮어지게 하옵소서.
파송 협력 선교사님들을 위하여
사랑의교회가 열방에 흩어진 선교사들을 기억하며 부르짖을 때, 주님의 초월적이며 주권적 개입이 임하게 하사, 닫힌 길이 열리고 막힌 담이
허물어지게 하시며, 복음의 빛이 비추는 모든 자리마다 영혼의 기갈이 그치고 마르지 않는 생수가 뿜어지게 하옵소서.
‘2033-50 비전’ 안에서 헌신하는 모든 선교사들과 그 가정 위에 주님께서 친히 불말과 불병거가 되어 주사, 소진되지 않는 사명감과 위로부터 오는 능력을 힘입게 하시고,
세계 선교의 마지막 구간까지 흔들림 없이 달려가도록 모든 걸음을 붙들어 주옵소서.
세계 선교의 마무리를 위하여
사랑의교회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세계 복음주의의 거룩한 흐름 속에서
복음의 본질을 보존하고 전달하는 책임을 순명하게 하시며, 교회의 생명력이 시간과 공간을 넘어 증명되게 하사, 나라와 민족과 열방을
향한 주님의 지상 명령이 온전히 성취되게 하옵소서.
사랑의교회가 맡겨진 세계 선교 마무리의 사명을 붙들고 전심으로 달려갈 때, 유럽의 메마른 영적 토양 위에 새 생명의 공동체들이 연속적으로
일어나게 하시고, 교회 개척자들의 발걸음마다 주님께서 앞서 길을 예비하여 주사, 순종이 사명이 되고 사명이 열매로 이어지는 은혜의 선순환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세계를 향한 축복과 기도A Global Blessing and Prayer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 만물을 새롭게 하옵소서(계 21:5).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신 성자 예수님, 주의 백성에게 담대함을
채워 주옵소서. 성령 하나님, 우리가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살아가도록 능력을 부어 주옵소서.
부흥과 연합을 허락하시고, 공동체 안에는 사랑을, 공동체 밖 이웃에게는 사랑으로 섬김을, 그리고 이 땅에는 정의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이번 총회가 역사의 분기점이 되어, 거룩함과 사명으로 나아가는 전환점이 되게 하옵소서.

